방송국 스튜디오
신청곡 / 사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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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차게 보낸 하루에서...찾아오는 달콤한 잠처럼... 분주하게 보낸 하루였다면...마음적으로 더 편안할 것이다... " 우린 " 그런 하루를 보내야 한다... 다들...오늘 하루도 수고 하셨습니다 오늘도 하루를...정리하는 시간 입니다... 언제나 늘....... 그렇듯 따뜻한 차 한잔과...고운음 들으며... 하루의 피로를 풀어 봅니다... 청곡 부탁 드려요...수고 하세요............. Lionel Richie.............How Long노주노...........사랑 나드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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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부성(@qldpa12)2020-02-16 19:22: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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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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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시 (LV.7)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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