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송국 스튜디오
신청곡 / 사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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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그래도 괜찮은 하루- 나는 왜 재미없게 살고 있었을까? 나는 남들이 사는 대로 살려고 했을까? 나는 왜 절망만 했던 걸까! 남의 조건과 환경을 부러워하다보니 부러움이 비교가 되어버리고, 자존감이 낮아지고, 행복지수가 낮아진 게 아닐까.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얼마든지 많은데 스스로 포기한 것은 아닐까. 내 자신이 행복해지는 일을 찾아 보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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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존(@ppost12)2019-03-01 21:27: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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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곡 김광석 - 행복의 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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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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