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송국 스튜디오
신청곡 / 사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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꽃처럼 살라 하셨나요.바람 분다 마음 졸이지 말며고개 돌려 먼 길 바라보지도 말고그저 화사한 꽃으로 서서의연하게 살라 하셨나요. 그리 하려고 죽을 힘 다했지요.어느 산기슭나리꽃에 내려앉은 밤이슬만큼이나 아득한 그대를차마 내 안에 가둘 수는 없었으니까요. 허나,바람 한 점 없는 들에서도꽃잎은 흔들리더이다.꽃잎이 지고 계절 바뀌어도그대 향한 그리움의 향기는속수무책 짙어만 가더이다. 끝내 스러진 풀잎에 누워한 잎 한 잎 도려내는이 아픔은 어찌해야 합니까?시들지 못해 연기처럼 타고 있는지독한 이 그리움의 향기를... 은유..부족한사랑 단군님.늦은시간에.수고많으세요..아마란스식구님들..행복하고.즐거운주말되세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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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자 정보 없음(@vnfdlvthfl)2017-10-21 22:22: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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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곡 신인,별에서온그대 - 존바에즈....도나도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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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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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시 (LV.7)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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