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송국 스튜디오
신청곡 / 사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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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울비가 내린 목요일... 목요일에 태어난 난, 목요일이 좋습니다. 굳이 어떤 의미를 두지않아도 그냥 안정적이고 편안한 맘이듭니다. 한주의 중심을 치닫는 목요일... 그래서 어렸을땐 자칭 "목요일의 아이"라고도 하고 다녔죠.. 뭔 폼이였는지..괜히 있어보일라구 그랬나? ㅋㅋㅋ 그런데... 오늘의 목요일은 이상하리만치 몸이 쳐지네요.. 왜그럴까? .....왜그럴까? 지금도 러빙유님께서 좋은곡 들려주시지만... 이럴때 좀 기분업하는 노래 듣고싶어요.. 곰사곰사 만쉐만쉐 러빙유님~~ ^^ 영타를 잘 못쳐서 복사하기로 넣어봅니다. ㅋㅋ 1. Sting - Englishman In New York 2. Kansas-Dust In The Wind 3. Kondo Masahiko - Kinginagini 혹...시간됨...산울림의 오늘같이 이상한 날 도 부탁드려요. 푸른바다 참치가 10시에 하니까....후힛~~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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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[그섬]](@brakeyoon)2016-12-22 21:12: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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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시 (LV.7)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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